연금저축·IRP에서 실제 매수 가능한 국내상장 ETF만 (한국거래소 상장 · 국내 운용사 상품) · 시장 4축 판정 + 15개 산업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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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중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100 미국·글로벌 매수 우호도
0 과열·관망365268100 공포·적극매수
한국 시장 — 코스피
위 4축은 미국·글로벌 기준입니다. 연금계좌에서 사는 KODEX 200·반도체·은행 같은 국내 ETF는
코스피가 결정하므로 따로 봅니다. 두 시장이 정반대로 움직이는 국면이 실제로 자주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밴드
최근 3년 일별 종가. 음영은 3년 25~75 백분위 구간 — 선이 음영 아래면 원화 강세(달러 자산을 싸게 사는 구간), 위면 원화 약세.
산업군 지도 — 지금 어느 산업을 담을 때인가
산업군마다 사는 이유가 다릅니다. 구조적 성장 섹터는 떨어질 때 나눠 담고, 경기방어 섹터는 경기가 꺾일 때 담고,
금리민감 섹터는 금리 방향을 보고 담습니다. 아래 신호는 그 성격 + 현재 낙폭 + 매크로 국면을 합쳐 계산합니다.
낙폭·200일선은 가능한 경우 미국 동종 섹터 ETF를 대용 지표로 실시간 계산합니다.
⚠ 한국 산업군의 낙폭·모멘텀 수치는 7/28~29 폭락 이전 스냅샷입니다.
코스피가 이틀 만에 6/22 고점 대비 -38% 수준까지 밀렸으므로, 국내 섹터의 실제 낙폭은 표시된 값보다 훨씬 큽니다.
● 표시가 붙은 항목(미국 동종 섹터 대용)만 실시간입니다.
표시된 ETF는 전부 한국거래소 상장 · 국내 운용사 상품이라 연금저축·IRP에서 그대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인버스는 애초에 목록에서 제외했고, 순자산 500억 미만은 유동성 문제로 「규모 미달」로 따로 표시합니다.
코어 자산 — 지수 · 배당 · 채권 · 금
연금 포트폴리오의 뼈대가 되는 종목들. 산업군·테마 ETF는 아래 「산업군 지도」에서 따로 봅니다.
종목명
순자산
보수
환
오늘의 신호
왜 / 주의
순자산·보수는 2026년 7월 중순~하순 공시 기준 스냅샷입니다(자동 갱신 대상 아님). 보수는 기타비용·중개수수료를 포함한 실부담비용률(TER)이 있으면 그 값을 씁니다.
내 포트폴리오 · 입력하면 주소창에 저장돼서 다음에 열 때 그대로 뜹니다
보유 중인 ETF와 평가금액(만원)을 넣으면 ① 위험자산 비중이 신호 대비 적정한지 ② 여러 ETF에 걸쳐 같은 종목에 얼마나 몰려 있는지를 계산합니다.
분할매수 플래너 · 설정은 주소창에 함께 저장됩니다
바닥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하되, 실탄을 다 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총액의 일부를 가속 예비로 남겨뒀다가 지수가 장기평균보다 확실히 싸질 때만 더 넣습니다.
중복 노출 진단 — 실제로는 몇 개 종목에 몰려 있나
보유 ETF의 구성종목을 룩스루(look-through)해서 합칩니다. ETF 4개에 나눠 담아 분산된 것 같아도
실제로는 같은 회사 몇 개에 절반이 몰려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신호 백테스트 — 이 신호가 무지성 적립보다 나았나
가장 중요한 검증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기계적으로 넣은 경우와, 이 대시보드 신호에 따라 금액을 조절한 경우를
과거 데이터로 비교합니다. 신호가 못 이기면 이 대시보드는 정교해질 게 아니라 단순해져야 합니다.
브라우저에서 과거 시세를 직접 받아 계산하므로 처음 열 때 몇 초 걸립니다.
이 항목만 과거 시세(S&P500·VIX·원달러 15년치)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받아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연결해 두셨더라도 이 버튼을 누를 때만 별도로 호출합니다.
전략
최종 평가액
총 투입
수익률
연환산
최대낙폭
설명
⚠ 이 백테스트의 한계를 분명히 밝힙니다. 대시보드가 쓰는 4축 중 공포탐욕지수와 선행 P/E는 과거 시계열을
무료로 구할 수 없어 백테스트에서 빠졌습니다. 즉 여기서 검증되는 건 VIX · 고점대비 낙폭 · 200일선 · 환율 백분위
네 가지로 재구성한 축소판 신호입니다. 또한 세금·거래비용·ETF 추적오차를 반영하지 않았고,
미투자 현금은 연 2.5%(CD금리 근사)로 굴러간다고 가정했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국 상장 ETF(QQQ, VOO, SCHD)는 연금계좌에서 직접 살 수 없습니다. 국내상장 ETF만 가능해, 이 표는 전부 국내상장 종목입니다.
미국 은행/금융 섹터 ETF는 국내에 사실상 없습니다. 가장 큰 KODEX 미국S&P500금융도 순자산 463억원 수준이라 유동성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름에 '은행·금융'이 붙은 대형 ETF는 전부 국내 은행주입니다.
총보수만 보면 0.005%까지 내려가 있어 비교가 무의미합니다. 반드시 TER(실부담비용률)로 비교하세요. 환헤지형은 여기에 연 0.3~0.5%의 헤지비용이 TER 밖에서 수익률에 추가로 반영됩니다.
판정 로직 — 어떻게 점수를 매기나
공포·과열 (가중 40%) — VIX(기준 19), CNN 공포탐욕지수(기준 50), S&P500·나스닥100의 고점 대비 낙폭(기준 -3%), 200일선 이격도(기준 +3%)를 각각 −2~+2로 환산해 평균. 값이 클수록 공포 = 매수 우호.
밸류에이션 (25%) — S&P500 12개월 선행 P/E를 10년 평균(19.0배)과 비교. 프리미엄 7.5%p마다 1점씩 차감.
환율 (20%) — 최근 3년 원/달러 종가 분포에서 현재 값의 백분위. 백분위 50%를 중립으로, 20%p마다 1점. 낮을수록(원화 강세) 환노출 해외 ETF에 유리.
금리 (15%) — 미국 10년물 금리 수준(4% 초과분은 주식 밸류에이션 부담)과 연준 방향성(인상 리스크 반영). 단, 장기채·은행·금 ETF에는 부호를 반대로 적용합니다.
종목별 신호는 성격에 따라 가중치를 바꿉니다. 환헤지형은 환율 축을 빼고, 장기채는 금리 축을 주축으로, 국내 은행주는 한국 금리 방향을 씁니다.
산업군 신호는 성격마다 계산식이 다릅니다.
① 구조적 성장(반도체·AI·전력인프라·소프트웨어) = 낙폭이 클수록 매수. 단 낙폭 효과는 체감 처리하고(40% 하락이 20% 하락의 2배로 좋은 자리는 아님),
200일선 아래면 아직 하락 추세이므로 감점합니다.
② 경기방어(필수소비재·유틸리티·헬스케어) = 침체 신호(10년-2년 금리차 평탄·역전)에 반응. 곡선이 정상이면 점수가 낮게 나옵니다.
③ 경기민감(조선·2차전지·자동차·에너지·소재) = 낙폭 + 침체 위험이 낮을 때 가점(회복 초입에 사는 섹터).
④ 금리 상승 수혜(은행) / 금리 하락 수혜(리츠) = 현재 한국 금리 방향에 따라 정반대로 가감.
⑤ 지정학(방산) = 낙폭 위주.
산업군의 순자산 500억 미만 종목만 있는 경우, 점수와 무관하게 「살 상품이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데이터 출처 · 환율: Frankfurter(ECB 기준, 브라우저에서 직접 호출) · 지수·VIX·금: Stooq · 공포탐욕지수: CNN · 그 외 금리·밸류에이션·ETF 순자산: 2026-07-27 기준 수동 스냅샷.
자동 호출이 차단되면 스냅샷 값으로 자동 대체되며, 상단 배지에 스냅샷 으로 표시됩니다.
면책 · 이 페이지는 공개 데이터를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요약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실제 매수 가능 여부·순자산·보수는 반드시 거래 증권사 화면과 운용사 공시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